조기유학 26

캘리포니아 얼바인 조기 유학시에 유의할 점

성공적인 조기 유학을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안녕하세요! Lifelong English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안전하고 우수한 학군으로 많은 한국 학부모님들이 조기 유학지로 고려하시는 **캘리포니아 얼바인(Irvine)**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얼바인은 분명 매력적인 도시이지만, 어린 자녀를 혼자 또는 가디언과 함께 보내는 만큼, 막연한 기대감보다는 철저한 준비와 현실적인 고려가 필수적입니다. 성공적인 얼바인 조기 유학을 위해 꼭 주의하고 준비해야 할 점들을 짚어보겠습니다. 1. 생각보다 치열한 학업 환경과 기대치우수 학군 = 높은 기대치: 얼바인 통합 교육구(Irvine Unified School District, IUSD)는 미국 내에서도 최상위권으로 평가받습니다. 이는 체계적인 교육 시..

카테고리 없음 2025.03.27

내 아이를 위한 얼바인 조기 유학 🇺🇸

안전하고 체계적인 미국 공립 교육, 캘리포니아 얼바인에서 시작해보세요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조기 유학, 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일까요? 안전한 환경, 공립 명문 학군, 한인 커뮤니티까지 꼼꼼히 알려드려요.집에서 영어 공부… 쉽지 않으셨죠? 😥화상 영어도 해보고, 영어 유치원도 보내봤는데도대체 영어가 늘고 있는 건지… 가끔은 답답하셨죠?저도 똑같았어요.아이에게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집에서는 아무래도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얼바인 조기 유학’처음엔 ‘조기 유학은 너무 이른 거 아냐?’ 싶었지만,알면 알수록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그래서 아들과 딸, 두 아이를 데리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모든 교육과정을 마쳤답니다.왜 하필 ‘얼바인(Irvin..

카테고리 없음 2025.03.25

얼바인 소녀 축구팀 (Irvine Girls' Soccer Teams)

횟수로 벌써 3년 째인가보다. 봄, 가을로 수정이는 AYSO 라는 레크리에이션 축구단에서 하는 소녀 축구팀에서 활동한다. 매 시즌 새롭게 구성되는 팀과 새로 배정되는 코치를 설레며 맞이하면서 연습과 게임을 통해 같이 훈련하며 정이든다. Spring Soccer 는 12월에 등록하고 1월에 Tryout 한 후, 팀이 정해지면 2월 말부터 연습이나 게임을 시작하여 5월 둘째 주쯤에 시즌이 마감된다. 수정이는 계속 축구팀 활동을 원해서 얼바인의 '축구시즌'인 가을 팀 등록도 벌써 5월에 마쳤고 6월 2일 팀 배정을 위한 Tryout 을 한다. 2012년 AYSO 가을 축구팀의 본격적인 연습과 게임은 8월 말에 시작한다고 한다. 각 팀에 6명씩: Goalie 한 명, Left/Center/Right  Forwa..

카테고리 없음 2012.06.10

얼바인 미국 공립학교

질문:저도 초등 2학년 딸아이를 데리고 어바인으로 1~2년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에 살고 있는 엄마입니다. 좋은 소식과 정보 감사드립니다. 어바인에 한국아이들이 너무 많아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어바인에 거주 하시는 것에 만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사실 시애틀과 어바인을 두고 좀 고민하고 있어요.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안녕하세요. ‘ASK 어바인’ 이우연입니다. 딸을 위해 좋은 계획을 세우고 계시네요. 한국 아이들이 많은 학교로 유학을 가야 하는지, 아니면 백인들이 많은 학교로 유학을 가야하는지는 한국에서 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질문하신 대로 어바인은 한인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어바인은 LA, 뉴욕시에 이어 ..

카테고리 없음 2012.04.17

얼바인 영재반 프로그램 게이트(GATE)와 아파스(APAAS)

‘아직도 안봤어? 4학년이면 1년이나 늦었네, 얼른 신청해서 문제집사고 준비시켜서 점수 잘 나오게 해야해. 안그러면 영영 기회 놓칠수도 있어.’ 얼바인에 오자마자 OLSAT 시험을 앞두고 신청하는 기간에 주위의 엄마들이 나를 다그치며 준 충고다.교육열하면 한국에서 제일인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학교를 다니다 온 우리 아이들, 물론 얼바인도 미국의 강남이란 말은 들었지만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상관없이 내 고집대로만 무조건 밀고나가 ‘성적만 좋은’ 아이로 만들고 싶진 않아 좀 더 넓은 물에 가서 맘껏 헤엄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아보라고 하고 싶어 왔는데, 결국 같은 고민을 하는 상황에 봉착했다.그래서 물었다. 얼바인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영재교육프로그램’에 대하여 같은 학..

카테고리 없음 2011.12.21

[라이프롱잉글리쉬] Cherub 북리뷰

초등학교 6학년 초까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슨 책을 읽혀야할 지 별로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공립도서관에 가면 추천도서 리스트가 학년마다 있어 기본적인 책들은 다 읽힐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중학교를 가며 영무는 본인이 좋아하는 장르, 그리고 작가 스타일이 정해지기 시작하며 엄마의 도움이 없이도 스스로 원하는 책이 시중에 나오자 마자 서점으로 달려가 사는 아이가 되어버렸다. 시리즈물을 읽으며 1, 2, 3권이 끝나면, 4권이 나올 때까지 목이 빠져라 기다리기도 하고 그 사이에 세가지 다른 시리즈를 동시에 읽기도 한다.* 등장인물 카드 (Character Cards) : 주인공인 제임스와 더불어 Cherub 조직의 주요 멤버들이다. * 영무의 Summary Chart첫장에는 책의 제목, 저자, 장르,..

카테고리 없음 2011.11.10

미국 공립 초등학교

나도 헬리콥터 맘인가?시계가 8시를 가리키고 있다. 회사에 8시 30분에 도착하려면 늦어도 8시에는 집에서 출발해야 하는데. 노트북을 가방에 넣고 핸드폰과 핸드백을 챙기고 문을 막 나서려던 참이었다. 발에 탁하고 걸리는 것이 있어 보니, 수정이의 도시락이다. 물건을 잘 잊어버리는 둘째 수정이를 위해 현관문 바로 앞에 도시락을 놓아두었는데 그것마저 두고 간 것이다.짧은 망설임 끝에 도시락을 들고 차의 시동을 켜자마자 바로 수정이 학교로 향했다. 출근 시간은 늦을 것이 명백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 자식 잘 키워보자고 낯선 이곳에 와서 온갖 시행착오 겪으며 3년을 버틴 한국의 아줌마다.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수정이는 학교에서 판매하는 미국 점심을 계속해서 먹지 못한다.  1주에 몇일은 한국 도시락을 싸주어..

카테고리 없음 2011.11.01

미국 아파트와 한국 아파트 비교

‘쿵, 꽈당…’ 벽에 무엇인가 세게 부딪히는 소리에 선 잠을 자다 벌떡 일어났다. ‘음, 내가 꿈을 꿨나?’ ‘와장창, 꽈당’ 이건 내가 꿈 속에서 들은 소리가 아니었다. 우리 아파트 바로 옆 라인 2층에서 나는 소리가 분명했다. 벽에 부딪혀 무엇인가 깨지고 넘어지고 영어도 아닌 알아 듣지도 못하는 언어로 크게 싸우는 소리까지 들렸다. 30분 간의 소음에 나의 인내심도 한계가 넘어서자 아이 둘만 데리고 사는 한국 아줌마가 큰 용기를 내어 집 밖으로 나갔다. 이미 집 밖에는 한국에서 교환 교수로 온 부부의 아내, 내 라인의 이층에 홀로 사는 미국인 할머니 등 많은 사람들이 나와 서성이고 있었다.페르시안 가족이 사는 2층에서 만취한 아빠와 이를 말리는 가족간의 혈투가 벌어지고 있음이 틀림없었다. 나보다 1년..

카테고리 없음 2011.10.25

[얼바인의 이우연] 샌디에고 여행기- USS Midway Museum(미드웨이 항공모함 박물관)

샌디에고의 관광명소 중의 하나인 USS Midway Museum은 20세기의 가장 오래 복무한 항공모함으로서 47년 동안 225,000명의 선원들이 거쳐간 미국 역사의 산 증거이다. 보통 4시간 정도 걸려야 25대의 복구된 비행기들을 포함한 60여개의 전시물들을 모두 볼 수 있다. 입장과 동시에 이어폰을 끼고 Audio Tour 로 진행되는데, 선원들의 취침실 부터 거대한 갤리선, 엔진룸, 조종사 대기실, 배 안의 감옥, 장교실, 작업실, 우체국 등을 거쳐 맨 윗층에 전시된 멋진 비행기들을 관람할 수 있다. 주소: 910 N. Harbor Drive, San Diego, CA홈페이지:http://www.midway.org/주차는 1시간 $5, 4시간에 $7, 들어올 때 주차료를 받는 주차원은 있어도 나갈..

카테고리 없음 2011.09.26

[얼바인의 이우연] 샌디에고 발보아 파크

9월에 개학하는 얼바인의 Trimester 공립학교의 여름방학 막바지를 보내며 Labor Day의 연휴를 맞아 쥔장 Sherry 의 가족은 가까운 San Diego 로 나들이를 나섰다. 샌디에고 여행이라고 하면 모두들 Sea World 와 San Diego Zoo, 그리고 Wild Animal Park 를 꼽는데 우리는 이미 얼바인 오자 마자 2번씩이나 방문한 터라 이번엔 좀 다른 곳을 가볼 작정으로 서치를 해보았다. 작년 동부여행 때 워싱턴 디씨에서의 Museum 여행이 아직도 생생한데 중학교를 가는 영무, 5학년이 되는 수정이 모두에게 언제나 도움이 될 박물관 방문을 시작으로, 캘리포니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샌디에고의 다운타운을 보고 해안 관광또한 즐겨보면 어떨까 싶었다.먼저 AAA 사무실에 가..

카테고리 없음 2011.09.12